경국지색 (傾國之色) - 이연년 (李延年)
창고.
2007/02/25 22:18
北方有佳人 (북방유가인)
絶世而獨立 (절세이독립)
一顧傾人城 (일고경인성)
再顧傾人國 (재고경인국)
寧不知傾城與傾國 (영불지경성여경국)
佳人難再得 (가인난재득)
북방에 아름다운 사람이 있어,
세상을 끊고 홀로 서 있네.
한 번 돌아보면 성을 기울이고,
두 번 돌아보면 나라를 기울게 하네.
어찌 성을 기울이고 나라를 기울임을 모르리요만,
아름다운 사람은 다시 얻기 어렵도다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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國亂而且患 春來不似春
추천서 얻으러 들어왔다가
갑자기 생각나는 말이어서
달아봅니다.
글 잘읽고 갑니다.
항상 행복하시고
좋은하루되세요~! ^^
국란이차환 춘래불사춘, 이라고 읽어야 하나요?
한자에는 젬병이어서 더듬더듬 읽었습니다.
춘래불사춘은 워낙 유명한 말이라 알아볼 수 있었지만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