Just do something that matters. :: 루애가 (淚愛歌)






詞中有誓兩心知  두 마음 만이 아는 맹세의 말 있었으니
七月七日長生殿  칠월 칠일 장생전에
夜半無人私語時  인적 없는 깊은 밤 속삭이던 말
在天願作比翼鳥  하늘을 나는 새가 되면 비익조가 되고
在地願爲連理枝  땅에 나무로 나면 연리지가 되자고
天長地久有時盡  천지 영원하다 해도 다할 때가 있겠지만
此恨綿綿無絶期  이 슬픈 사랑의 한 끊일 때가 없으리





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
Creative Commons License

trackback url :: http://na-yeri.net/trackback/356 관련글 쓰기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write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