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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지사항2009/04/30 00:53
일이 싫은 것은 아니다. 사람이 싫은 것도 아니다.
그렇다면 귀마개를 하지 않아도 되는 곳이 어딘가에 있지 않을까? 없으면 또 어떠랴.
싫은 것은 싫다. 싫은 사람도 싫다. 내 성격이 그러니까 봐달라고 하지는 않는다.
다른 사람들 덕분에 사는 것도 아니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사는 것도 아니다.
나는 재미있을 때만 웃고 재미없을 때는 웃지 않겠다.
사는 건 이렇게 간단한 일이 아닌가?
- 내 나이 서른 하나(독불장군中) / 야마모토 후미오 / 창해 / 2006.
간단하게 살고 싶은 이의 블로그. welcome!




